이사장 인사


“창의적인 비전과 밝은 미래의 꿈을 추구하는 용기 “

재단은 세계 속의 우리 동포 차세대를 위한 비전을 가지고 밝은 사회를 위한 리더십을 고취시키고 미래의 꿈을 이어나갈 있도록 후원하는 여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 62개국가에서 동포 청소년들의 보석같은 꿈을 캐어내는청소년꿈발표제전”을 추진하고,  잠재력을 가진 차세대를 발굴하여 그들의 미래를 향한 꿈을 다양한  글로벌 장학사업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회사업으로 우리 지역이, 우리 사회가, 우리 나라가, 우리 세계가, 아니 온 우주가 더 밝아 지는 그 날을 위해 우리 재단의 식구 (MDIFians)들은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단출신 청년들의 그룹, 차세대 네트워크, 밍크 (MYNK) 사회를 밝히는 리더가 되도록  사업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재단은 자랑스러운 우리 글로벌 인재들의양성과 함께 한국과 세계를 연결할 있는 가교역할을 할 것을 확신합니다.

이사장  손  창  현 

참고: 밍크 (MYNK) : MDIF Young Network Korean

 

“You block your dream when you allow your fear to grow bigger than your faith.”

 

이사장 약력

BOEING : NASA 우주정거장프로젝트 (1989- 현재)
국제우주환경시스템학술회(ICES) 의장 (2014-20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휴스턴 회장 (2005-2009)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 (2004-2006)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우주학회 관련 뉴스]

우주 관련 학회 등에서 권위 있는 상 중의 하나이며 국제우주환경시스템학술회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nvironmental Systems: ICES)가 매년 한사람을 선정하여 수상하는 2021 “ICES Award”는 재미동포 과학자이며 우주환경 제어 및 생명 보조장치 (ECLSS)의 분야에서 저명한 전문가인 손창현박사가  2021년 7월14일에 수상하였다.  손박사는 Boeing과 NASA의 기술 개발을 집중적으로 주도하는 유인우주시스템의 연구를 하는 보잉 ECLSS 분석그룹을 10여년간  리드하고 있다.  손박사는 이 분야의 연구개발로 32년 동안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많은 연구 및 기술 분석 결과는 현재 우주정거장의  표준 운영 방식이되고있다.  현재 손박사는 가스분자, 특별히 이산화탄소 분리 기술의 연구로 세가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국제우주환경시스템학술회 (ICES)는 유인우주개발에 필요한 최첨단 기술을 다루는 학술회이며 매년 300여편 이상의 유인 우주시스템 관련 핵심 기술들이 발표되어 오는 50년 전통의 학술회이며,  손창현박사는 2014년도에는 동 학술회 의장으로 선임되어 활동을 했었다. 

이번 수상자 손창현 박사는 모국에서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도미 후 1989년 컬럼비아 소재 사우쓰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 (University of South Carolina)에서NASA-Johnson Space Center의 연구지원 그란트를 받아 우주복 전지에 응용되는 상변화 물질의 열특성치 향상에 관한 새 기술의 논문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그 동안 80여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였다. 그는  현재 첨단 항공우주 산업체인 보잉(Boeing)사에 제직하고 있으며, 지난 32년간 NASA의 우주정거장의 환경조정 및 생명보조장치 연구개발을 해왔으며, 우주정거장 프로젝트 참가국인 러시아, 일본, 그리고 유럽 등 선진 16개국에서 개발하는 시스템과 실험동 등의 설계 및 운영에 관한 심의를 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하여 왔다. 또한 손박사는 2006년에는 우주왕복선 긴급구조비행에 따른 우주선 캐빈 실내 이산화탄소 조절에 관한 획기적인 설계 변경에 관한 연구로 우주승무원 그룹으로부터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손창현박사는 재외동포 청소년의 꿈과 비젼의 실현을 돕는 나의꿈국제재단의 이사장으로서 활약을 하고 있으며, 세계 48개 국가의 청소년꿈발표제전의 개최와 글로벌 장학생 제도 등으로 동포 청소년들의 꿈의 실현을 후원하고 있으며, 여러 동포 장학생들을 개인적으로 대학장학금으로 돕고 있다.  재단에 관한 문의는 www.MDIFoundation.org

ICES Award for Technical Excellence란?

매년 한사람만 선정하며 우주환경 제어 및 생명 보조장치 (ECLSS), 우주 열제어 시스템, 우주유영 활동(EVA) 분야 등의 연구 기술개발에 참여하여 개발한 기술의 우수성, 이 분야 산업의 최첨단 기술 보유 및 연구 기여도, 우주 프로젝트에 대한 기여도, 학회 발전에 기여한 노력 등이 함께 인정되어야 하며 지난 50년의 역사 동안 손창현 박사를 포함하여 12명이 수상을 하였다. 이 학회는 유인우주프로그램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우주인의 기본 환경에 관한 핵심 기술이 매년 발표된다.


Making space: Boeing engineers help

NASA house 11 on ISS


Teams clear the way for large crew to sleep safely through careful evaluations.
BNN

Friday, April 29, 2022

A combination of 11 astronauts and cosmonauts currently make up the largest crew in more than a decade aboar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or ISS, after four NASA, European and Japanese astronauts arrived at the orbiting laboratory on April 24. They joined seven astronauts and cosmonauts who have been living and working on orbit for several months. The ISS normally can house a crew of seven. This overlap of about a week between arriving and departing crews prompted NASA and Boeing to evaluate the best way to make sure everyone had a safe place to sleep and other resources. The ISS is as large on the inside as an empty 747 airliner, with plenty of room for the crews to live relatively comfortably while accomplishing scientific research and related tasks. The seven regular crew members have their own private spaces in the ISS complex, including sleeping quarters recently set up in the Columbus laboratory module. Additional crew members typically sleep inside the spacecraft they arrived in. But before any of them got their zzz’s, Boeing engineers completed several weeks of detailed studies to ensure everyone would be safe.

 

 

 

Astronaut Soichi Noguchi of the Japanese Space
Agency (JAXA) shows off the new sleeping quarters
(CASA) in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s ESA
Columbus module (NASA photo)

 

“It’s something that can’t be taken for granted, because air doesn’t behave in microgravity the way it does on Earth,” said Dr. Chang H. Son, Boeing’s lead for ISS life support system Analysis. “In space, the airflow dynamics are more complicated and ventilation in small enclosures is of particular concern. We have to make sure the airflow velocity is adequate to prevent pockets of carbon dioxide from building up.

 

An international team of astronauts and cosmonauts makes up the largest crew aboar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in more than a decade. The crew is, from left, Mike Hopkins, Soichi Noguchi, Akihiko Hoshide, Mark Vande Hei, Shane Kimbrough, Oleg Novitsky, Pyotr Dubrov, Thomas Pesquet, Megan McArthur, Shannon Walker and Victor Glover.
(NASA photo)

 

“We did these analyses of the Columbus module and other areas on a compressed timeline,” Dr. Son continued, “and when they were complete, we could tell NASA that the sleeping areas are safe for the crew.”
Evaluations like this are normal business for the Boeing teams that have worked hand-inglove with NASA since before the first ISS module was launched in 1998. Along with the recent sleep area studies, Boeing engineers have evaluated everything from the movements of the 55-foot-long (16.7-meter) robotic arm on the ISS to surveys of the station’s structure and systems. That deep knowledge enables mission engineers and planners to continue operating the ISS for many years to come. It also demonstrates the information and resources that will be needed for future crews as they set out for deep space destinations such as the moon and Mars.

By Steven Siceloff / Boeing VP in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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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hought on “이사장 인사

  1. 자랑스런 재단입니다. 미래 글로벌 인재들이 그들의 꿈을 이루는 데 꿈국제재단이 큰 역할을 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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