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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QfgU5v5Dn2Q

5 11 뉴질랜드 한민족한글학교 강당에서 뉴질랜드한인학교협의회(회장 김종연) 주관과 재외동포재단, NZ한국교육원, 나의꿈국제재단 후원으로  7 뉴질랜드 나의꿈 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 나의꿈 말하기 대회 주제는 꿈을 향해 앞으로이었다.

오클랜드,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 파머스톤 노스, 와이카토, 타우랑가, 로토루아 지역 등의 한글학교에서 예선전을 거쳐 총 14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참여했다.

제 7회 뉴질랜드 본선 대회 금상은 크라이스트처치 한국학교 배소영 양이 차지했으며, 은상과 동상은  한민족 한글 학교 임하정, 김지우 양이 수상했다.  나의꿈국제재단이 후원한 금은동상 외에도 참가한 학생 전원에게 나의꿈국제재단에서 후원한 꿈나무상을 장학금으로 주어 모든 참가자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금상을 차지한 배소영 양은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NAKS 나의꿈 말하기 대회에 NZ를 대표하여 참가한다.

이 행사의 심사위원으로는 박일호 오클랜드 총영사, 멜리사리 NZ국회의원, 염기성 NZ한국교육원장, NZ세종학당 원장, 고정미 오세아니아 한글학교 협의회장, 김선민웰링턴 한글학교장, 김지향 파머스톤노스 한글학교장 등이 참여했다.

사회는 최명희 오클랜드 한국학교장이 맡았으며, 말하기 대회 발표가 끝나고 심사를 하는 동안 피아노4중주와 뉴질랜드 오페라 단원인 테너 박성열님의 축하 노래가 있어 더욱 흥을 돋구웠다. 2014년 8회는 NZ의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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