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미주 나의꿈말하기 대회(재미한국학교협의회 주최: 회장 강용진)가 7월19일에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본 재단에서 대회의 발전을 위해 대회 행사예산 미화 일만불 ($10,000)을 전적으로 지원하였고 본선 진출자 모두에게 본 재단의 대학 및 기부장학금을 신청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대상에는 미국 중남부의 샛별한국학교의 최현성군이 “희망 엔지니어” 라는 제목으로 대상을 수상하였고, 나의꿈말하기대회를 전국대회로 만든 손창현 이사장이 개인적으로 매년 수여하는 창의상은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한국학교에서 온 배소영 학생이 “세계를 품은 발레리나” 라는 제목으로 발레의상으로 창의적인 발표를 하며 받게 되었다.  그리고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뉴잉글랜드한국학교 오인희 양이 “미국과 숨쉬는 한국어 전도사”라는 제목으로 수상하였다.

SDC15899-2재단의 후원금을 재미한국학교협의회 강용진 회장에게 전달하는 모습

SDC15913대회를 마친 후 수상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