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6일 동경에서 나의꿈국제재단과 동경한국학교의 협력하여 지난 해에 이어 제2회 일본 청소년꿈발표제전이 열렸다.   재일본한글학교협의회와 종이문화재단이 후원을 하였고, 이 대회에는 일본 전역에서 210명이 지원을 하여14대 1의 경쟁을 벌인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15명의 학생들이 본선에서 열띠는 꿈의 향연을 펼쳤다.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연령대의 학생이 참여한 이 대회에서 천문학자, 유치원장, 환경보호가, 간호사, 발레리나 등의 생활 전반에 걸친 각양각색의 꿈이 발표된 가운데 주일대사가 되어 양국의 관계 정상화 및 한국의 위상과 문화를 널리 알려 한국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발표한 동경한국학교 고등학교 1학년 옥재원 학생이 영예의 1등을 차지하며 일화 50,000엔의 상금을 받았다.  2등에는 천문학자의 꿈을 소개한 치바대 부속 초등학교 6학년 김형석 학생이 수상을 하여 상금으로 일화 30,000엔을 받았고, 3등에는 불쌍한 사람을 돕는 이가 되겠다고 발표한 동경한국학교 오지우 (초등 5) 학생과 간호사의 꿈을 재치있게 발표한 후쿠오카 시하카다 고등학교 2학년 강주성 학생이 수상하였다.  그리고 동경한국학교 이지우 (고2) 학생이 외교전문가의 꿈으로 대회 수상 외에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약 200명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여한 이 대회는 재일 한국인 2세들의 미래의 꿈의 발표장이 되는 행사로 의미있게 진행되었다.  축사에서 나의꿈국제재단의 손창현 이사장은 꿈이 혹시 변할지라도 한가지의 꿈을 계속 추구하는 용기를 가지도록 격려하였다.  이어 동경한국학교 추병국 교장은 꿈을 가지고 열심히 정진하는 청소년이 되라고 축사를 하였다.  나의꿈국제재단에서는 손창현 이사장, 노영혜 고문 (종이문화재단 이사장), 한상인 고문 (한국문화 세계로 대표) 이 참가를 하였고 그 외에 월드코리안 이종환 대표, 재일한국학교협의회 황병욱 회장 , 재일한국인연합회 이옥순 회장이 참관하였다.

나의꿈국제재단은 세계 전역에 결쳐 청소년들이 꿈을 정립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마련하는 청소년꿈발표제전을 주최 및 후원을 하고 있하며 수상 학생들에게 여러 유형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1-3등을 수상한 학생에게는 재단의 비젼인 꿈을 후원하는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심사를 통하여 선정이 되면 일반장학금과 대학에 진학할 경우 매년 미화 1000불을 받은 기부장학금을 후원한다.  이외에도 재단은 한국계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한국문화 및 한국가곡 진흥을 위한 사업을 도모한다.  나의꿈국제재단은 올해 중국, 독일, 캐나다, 브라질, 프랑스 등지에서 대회를 주최하였고 뉴질랜드의 대회를 후원하였고 올해 사할린과 동남아(치앙마이)에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내년에는 영국과 호주등으로 확산하여 25개국에서 대회를 가질 예정이며 전세계의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월드코리안 뉴스 기사:

http://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76

세계한인신문 기사:

http://ok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3

제2회 일본 나의꿈말하기대회 참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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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노영혜 고문, 한상인 고문, 추병국 동경한국학교 교장, 1등 옥재원 학생, 손창현 이사장, 이종환 월드코리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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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과 재단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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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옥재원 학생의 발표 모습 “나는 주일한국대사 옥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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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꿈말하기대회 행사장인 동경한국학교 정문에서 손창현 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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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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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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