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5월 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서 오클랜드 한국학교에서 오후 2시에 학부모님과 학교 관계자 여러분을 모시고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경연에 참가한 16명의 발표자들은 각 학교 내에서의 예선을 마친 후 전국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오클랜드 총영사님과 한국 교육원 원장님의 격려사에 이어 나의꿈국제재단 손창현 이사장님의 격려사를 뉴질랜드 한인학교 협의회 회장이 대독하였고 이어 경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총 7명의 심사위원들의 꼼꼼한 심사 후 아래와 같은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은 요리사의 꿈을 당차게 밝힌 12세 한민족 한글학교 이서정 학생에게 $500의 상금과 함께 수상했습니다. 금상은 비행 조종사의 꿈을 가진 크라이스트처치 한글학교 김자연 학생이 은상은 한민족 한글학교 문정희와 서오클랜드 한국학교의 최애린 학생에게 동상은 한민족 한글학교의 최지모, 최선, 동남 오클랜드 한국학교의 박지윤 학생이 수상했습니다. 나머지 참가 학생은 꿈나무상과 $20의 부상으로 각자가 가진 꿈을 장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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