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일 재단의 미국 남부 이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 자리에는 손창현 이사장, 이종애 부이사장, 김금자 재무이사, 헬렌장 이사, 김동수 이사가 자리를 함께 하였으며,  재단의 새 이사로 강수지이사(Austin, Texas)와 이화자이사(Killeen, Texas)가 위촉이 되었다.  이 날 참석 이사 외에 재단의 남부이사로는 윤선영이사(San Antonio, Texas)이사, 송장준이사,(Lake Charles, Louisiana), 이기현이사(New Orleans, Louisiana), 정명훈이사(Fort Worth, Texas), 김유진이사(Killeen, Texas), 김우진이사(Austin, Texas)가 있다.

남부 이사들이 모여 계속 세계 각 국으로 팽창해 가는 재단의 운영과 기금을 돕기 위해 지부를 운영하기로 합의를 보았으며 이번 11월 총회에서 회장과 함께 지부의 창립을 인준 받을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동수 이사가 남부 이사들의 지지로 회장에 추천이 되었다.  김동수 피택지부회장은 재단 부이사장단에서 모두 동의를 하였고, 총회에서 인준을 받아 임명을 받게 된다.

지부의 운영을 논의한 자리에서 김동수 피택지부회장은 지부는 가장 먼저 fund raising (기금모금)에 우선으로 힘써야 하겠고 장학생의 추천 및 본부의 행사와 지역의 행사를 적극적으로 후원을 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김동수 피택지부회장은  킬린한인회 회장, 남서부한국학교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계속 사회적으로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현재 올림픽부동산 대표로 있다.

FullSizeRender

한 자리에 모인 재단 남부 이사

FullSizeRender[1]

이화자 이사 재단 뱃지 증정 모습

FullSizeRender[2]

강수지 이사 뱃지 증정 모습

FullSizeRender[3]

김동수 피택회장과 손창현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