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프르 하늘에 울린 청소년들의 꿈…

Published by mdif2013 on

제2회 동남아 청소년꿈발표제전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렸다.  동남아 11개국 말레이지아, 태국,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보루나이, 필리핀, 방글라데시 등에서 참여한 9명의 본선을 통과한 학생들이 꿈의 잔치를 치루었다.

이 대회에서 손창현 재단 이사장은 계속 발전해 나가는 대회를 축하하며 동남아 청소년들의 꿈이 더욱 다양해지고 성숙해졌다고 말하였다.

이어 이철동 동남아한글학교협의회장은 이런 기회를 준 재단에 감사를 드리고 동남아 청소년들의 꿈이 많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주말레이시아 한국대사관의 윤창렬 공사 겸 총영사도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이 대회가 청소년들의 꿈의 정립의 기회라고 축하하였다.

이 대회에서 거리의 노래로 희망을 전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발표한 고정은(말레이시아한국인학교)양이 영예의 1등을 차지하였다.

수상자;

1등: 고정은 (말레이시아한국인학교)

2등: 정의라 (치앙마이한글학교)

3등: 정유진 (말레이시아한국인학교)

이외에 장려상을 받은 학생: 신예지(미얀마한인학교), 김영호(말레이시아한국인학교), 육정빈(미얀마한인학교), 엄인환(말레이시아한국인학교), 이현정(방콕한인토요학교), 이재경(필리핀 수빅한글학교)

동남아-수상자

동남아 대회 동남아 전체사진 DSCN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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