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글학교 협의회(회장 이은경)이 주관하고 나의꿈국제재단이 후원한 제1회 호주 청소년꿈발표제전이 11월14일(토) 시드니한인회관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1부 행사는 국민의례 후 강수환 시드니한국교육원장의 축사, 백승국 시드니한인회장의 격려사로 마무리 되었고, 2부에서는 한글학교 초등부 학생들의 <제 3회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실시되었으며, 제1회 호주 청소년 꿈 발표제전이 나의 꿈 국제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되었다.

나의 꿈 국제재단의 비전은 세계 곳곳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그들의 꿈을 키워서 더욱 빛나게 창조해 나가도록 하는 것으로서 그 꿈을 바탕으로 사회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감동의 대회를 세계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멜번의 한글학교인 멜번 한국학교 7학년 장윤성과 멜번 웨이블리한글학교 이승은 학생은 동영상으로 대회를 참가하여 각각 1등상과 3등상을 받았고, 린필드한국학교의 유동규는 2위를 차지하였다. 대회에서 1등을 할 경우 나의 꿈 국제재단의 장학생 지원 자격이 주어진다.

1등 (최우수상) – 장윤성 (멜번 한국어 학교 7학년)
2등 (우수상) – 유동규 (린필드 한국학교 9학년)
3등 (장려상) – 이승은 (웨이블리 한글학교 8학년)

http://www.hanh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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