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이사장 조남철)에서 본 재단에 차세대들의 미래를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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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태권도를 중심으로 전 세계 국가들과의 문화교류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국가 브랜드를 고양하기 위해 결성된 한국문화국제교류운동본부(이하 ‘한교본’)가 2011. 3월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태권도 및 한국어 전문가, 재미동포 그리고 재외동포 관계자들 37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한 ‘한교본’은 미국에서만 10년 안에 1,000개 학교에서 한국어를 채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교본’은 미국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여러 나라와 한국문화, 한국어와 태권도를 통한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