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꿈국제재단 휴스턴 한인사회에 도움의 손길…

 

나의꿈국제재단은 허리케인 하비의 영향으로 사상 초유의 홍수로 인헤 피해를 입은 휴스턴과 인근 텍사스 지역의 한인들의 빠른 복구와 후원을 위하여 재단 이사들의 성금을 모아 성금 3000불을 휴스턴 한인사회에 전달하였다.

손창현 이사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세계 각국에 있는 이사들은 물론 각 처의 우리 한인들이 휴스턴의 피해 상황을 같은 마음으로 나누고 있으며 세계 어디서든지 후원과 격려를 하고 있다는 것을 피해자들과 봉사자들이 아시고 복구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힘을 내시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