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나의꿈국제재단 장학금 수여를 마치고

2020년 7월24일(금)부터 뉴질랜드 한글학교 교사연수가 수도 웰링턴에서 2박3일간 열렸다. 이때 뉴질랜드 이상진 신임대사님과 102명의 한글학교 교사들에게 나의꿈 국제재단을 소개하였고 재단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이상진 뉴질랜드 대사님과 대신 받은 윤지영 학생의 어머니인 이명화 교사)

2019 뉴질랜드 장학생인 크라이스트처치 한국학교 윤지영 학생을 대신하여 엄마인 이명화 선생님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았다.

(손창현 나의꿈국제재단 이사장을 대신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는 고정미 뉴질랜드 재단지부 회장)

또한 지난해 “제1회 세계 재외동포청소년꿈발표제전”에서 영예의 일등을 수상한 한민족 한글학교 김평안 학생의 축하도 한 번 더 이루어져 잠시 뉴질랜드의 막강한 말하기 실력을 드러냈다.


(김평안 학생과 이상진대사 고정미 뉴질랜드 지부장)

뉴질랜드는 국내 락다운이 해체되어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교사연수가 진행되었고 102명의 교사들은 오랜만에 만난 반가움으로 더욱 풍성한 감사의 교사연수를 가졌다.  

뉴질랜드 한국대사관 홈페이지 글과 사진도 링크 추가합니다https://www.facebook.com/nzkoreanembassy/posts/362666506736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