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14개국가의 동포 청소년들의 꿈의 제전 열리다. 발리의 바다를 물들인 아시아의 꿈의 향연

아시아 14개국가의 동포 청소년들의 꿈의 제전 열리다. 발리의 바다를 물들인 아시아의 꿈의 향연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이 주최하고 아시아한글학교협의회(회장 김규)가 주관한 제5회 아시아 청소년꿈발표제전이 10월18일 오전 9시 Grand Inna Bali Beach Hotel에서 열렸다. 이번에 아시아한글학교협의회 교사연수회와 동시에 개최된 이 대회는 150여명의 아시아 전역의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꿈의 발표에 열정적인 응원과 찬사를 Read more…

방콕의 푸른 하늘에 아시아 청소년들의 꿈으로 수놓다. 제4회 동남아시아 청소년꿈발표제전 10월12일에 방콕 렘브란트 호텔에서 개최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과 동남아시아한글학교협의회(회장 김규)는 10월12일 태국 방콕의 렘브란트 호텔에서 제4회 동남아시아 청소년꿈발표제전을 개최하였다.  동남아시아한글학교협의회 조성일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김규 회장은 동남아시아 청소년들의 뜻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을 감사하며 청소년들의 중요한 꿈의 정립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축사를 하였고, 손창현 이사장은 꿈에 대한 열정과 용기를 가지고 계속 자신의 꿈을 추구하라고 Read more…

방콕에서 열리는 제4회 동남아시아 청소년꿈발표제전 본선 진출자 명단 발표

아시아 청소년들의 꿈을 열어주는 제4회 동남아시아 청소년꿈발표제전의 본선 진출자 명단이 확정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폴, 그리고 인도에서도 참여하는 이 대회에서 순수하고 창의적인 꿈들의 경연이 이어질 것입니다. 이 대회는 10월12일 태국 방콕에서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과 동남아한글학교협의회 (회장 김규)가 함께 엮을 것이며 동한협 산하 각 국가와 학교를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자신들의 미래의 푸른 Read more…

치앙마이에서 온 작은 편지

  아래의 글은 지난 10월6일 하노이에서 열린 제3회 동남아시아 청소년꿈발표제전에서 1등을 수상한 태국 치앙마이의 고교 2학년 김주옥 학생이 재단에 보내 온 편지입니다. 왼쪽부터 이철동 회장 김주옥 학생 손창현 이사장 ======================================================================= 보낸 사람: Joo Ok Kim < > 보낸 날짜: 2016년 10월 10일 월요일 오전 10:49 받는 사람: sonch1@hotmail.com 제목: 감사의 Read more…

세상의 삶의 소리를 듣고 전하며… 나의꿈국제재단 제3회 동남아시아 청소년꿈발표제전 하노이에서 열어

  10월6일 하노이한국국제학교(교장 김현진) 강당에서 나의꿈국제재단(이사장 손창현)과 동남아한글학교협의회 (회장 이철동)가 함께 역은 제3회 동남아 청소년꿈발표제전이 150여명의 교사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꿈의 행진을 펼쳤다. 조성일 동남아한글학교협의회(이하 동한협) 조성일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청소년꿈발표제전”은 12명의 동한협 산하 각 국가와 학교를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자신들의 미래의 푸른 꿈을 펼치는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이철동 동한협 회장은 Read more…

쿠알라룸프르 하늘에 울린 청소년들의 꿈…

제2회 동남아 청소년꿈발표제전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렸다.  동남아 11개국 말레이지아, 태국,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보루나이, 필리핀, 방글라데시 등에서 참여한 9명의 본선을 통과한 학생들이 꿈의 잔치를 치루었다. 이 대회에서 손창현 재단 이사장은 계속 발전해 나가는 대회를 축하하며 동남아 청소년들의 꿈이 더욱 다양해지고 성숙해졌다고 말하였다. 이어 이철동 동남아한글학교협의회장은 이런 기회를 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