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의 글] 나누는 꿈, 감동의 갤라의 추억… 브라질 청소년꿈발표제전 1등 김현아 어머니 김윤정님의 글

처음에 현아가 갤라에 초대받게 되었을 때부터 저희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현아의 아빠는 연말이 가까워서 비즈니스가 절정에 다다를때라 우리와 함께 동행할수는 없었지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함께 들떴습니다. 하지만 휴스턴 공항에 현아와 제가 내렸을 때부터 기쁨과 설렘보다는 두려움과 왠지 모를 불안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선진국이고, 더구나 우리가 만나게 될 이사장님을 비롯한 이사님들께서는 너무나 Read more…

브라질에서 온 학부모의 글 – 브라질 김현아 엄마

처음에 현아가 갤라에 초대받게 되었을 때부터 저희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현아의 아빠는 연말이 가까워서 비즈니스가 절정에 다다를때라 우리와 함께 동행할수는 없었지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함께 들떴습니다. 하지만 휴스턴 공항에 현아와 제가 내렸을 때부터 기쁨과 설렘보다는 두려움과 왠지 모를 불안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선진국이고, 더구나 우리가 만나게 될 이사장님을 비롯한 이사님들께서는 너무나 Read more…

[학부모의 글] 휴스턴…꿈을 엮는 그 곳에 서서 — 일본 청소년 꿈 발표제전 1등 권나영 어머니 문민정님의 글

휴스턴…꿈을엮는그 곳에 서서 문민정(5학년 1반 권나영) 14시간을 날아 아틀랜타로 건넜다. 긴 비행에 딸아이들 몸이 배배 꼬이고, 짐짓 점잖은 척 하지만 그 심정은 다 큰 어른들도 마찬가지. 한계에 다다른 둘째의 ‘집에 가자’는 투정이 정점을 찍을 무렵, 낯선 도시의 모습이 시야에 찬다. 착륙 10분 전…. 휴스턴 하늘이 참 맑다. #꿈에 몰두하기 그리고 빠져들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