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은양 어머니의 편지

아시아 대회 2018년에 입상한 이다은양   안녕하세요? 태국의 유다은 엄마입니다. 다은이가 8학년때 아시아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그 대회에서 일등을 하였습니다. 평소에 내성적인 성격이라 사람들과 말하는 것보다는 이메일 보내고 글쓰는게 더 편한 아이라 말하기대회는 생각도 못했으나 우연찮게 기회가 되어 4년전 8학년때 아시아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기적적으로 다은이가 1등을 하게 되었고 그 Read more…

브라질 조수아학생 어머니의 글

조수아 학생은 2021년 제7회 청소년꿈발표제전 장려상 수상자 입니다. 어느 날, 저는 손창현 이사장님의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나의 꿈이란 글쓰기에 응모한 수아가 줌으로 면접을 했는데, 모든 심사위원들을 울렸다면서 손창현 이사장님이 저에게 수아를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씀 한마디에 저는 제 모든 삶을 후하게 보상받는 것처럼 너무 기뻤고, 감사의 Read more…

[학부모의 글] 나누는 꿈, 감동의 갤라의 추억… 브라질 청소년꿈발표제전 1등 김현아 어머니 김윤정님의 글

처음에 현아가 갤라에 초대받게 되었을 때부터 저희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현아의 아빠는 연말이 가까워서 비즈니스가 절정에 다다를때라 우리와 함께 동행할수는 없었지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함께 들떴습니다. 하지만 휴스턴 공항에 현아와 제가 내렸을 때부터 기쁨과 설렘보다는 두려움과 왠지 모를 불안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선진국이고, 더구나 우리가 만나게 될 이사장님을 비롯한 이사님들께서는 너무나 Read more…

브라질에서 온 학부모의 글 – 브라질 김현아 엄마

처음에 현아가 갤라에 초대받게 되었을 때부터 저희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현아의 아빠는 연말이 가까워서 비즈니스가 절정에 다다를때라 우리와 함께 동행할수는 없었지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함께 들떴습니다. 하지만 휴스턴 공항에 현아와 제가 내렸을 때부터 기쁨과 설렘보다는 두려움과 왠지 모를 불안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은 선진국이고, 더구나 우리가 만나게 될 이사장님을 비롯한 이사님들께서는 너무나 Read more…

[학부모의 글] 휴스턴…꿈을 엮는 그 곳에 서서 — 일본 청소년 꿈 발표제전 1등 권나영 어머니 문민정님의 글

휴스턴…꿈을엮는그 곳에 서서 문민정(5학년 1반 권나영) 14시간을 날아 아틀랜타로 건넜다. 긴 비행에 딸아이들 몸이 배배 꼬이고, 짐짓 점잖은 척 하지만 그 심정은 다 큰 어른들도 마찬가지. 한계에 다다른 둘째의 ‘집에 가자’는 투정이 정점을 찍을 무렵, 낯선 도시의 모습이 시야에 찬다. 착륙 10분 전…. 휴스턴 하늘이 참 맑다. #꿈에 몰두하기 그리고 빠져들기 Read more…